제가세 세어 보기에는 99등인것 같은데...
시범님은 제가 101등이라고 공구게에 덧글 달아놓으셨더군요.....
ㅜㅜ
제발. 제발.
정말 이런법이 어디있습니까... 제가 나가고 나서 30분 있다가 시작하는 센스는.... 그전에는 5분마다 체크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만약 정말 101등으로 놓친거면 정말.....
근데 안쪽에 몇분이 안살래요 덧글 적어놓은 분들도 있어서,
시범님이 그분들 까지 세셨기를 빌고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 수요가 적어서 2차 못하면 어쩌나 했는데
이정도면 2차를 노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군요
아, 격려 댓글 감사합니다만.
그치만 딱히 그렇게 기분은 나쁘지는 않아요.
제발 되었으면 하지만, 얼굴이 웃고 있다는...
커뮤니티가 훈훈해서 인지. 공구 실패하더라도, 웃음만 나오는 군요.
아직까지는 키매냐에 들어오면 왠지 즐겁습니다.
다른 실패하신 분들도, 2차를 기대하면 스마일 ^-^
근데 뒤에서, 4등.
재미없게 시리. ㅋㅋ
2차가 없는 이상 놓쳤어도 딱히 아쉽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지요.
1개 차이로 놓치는 경험을 기분좋게 할수 있을 기회가 인생에 몇번이나 되겠습니까 ^^
근데 세어본거로는 딱 100등이군요. ㅋㅋ
이런 경험도 몇 없을 텐데요.^^ 떨어진줄 알았더니 아슬아슬하게 세이프라니.
거기에 추가 합격 비슷하게 되신 노다웃, 들바람, 에이커님도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새롭게 101등 하신 헤헤히힛님도,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2차 공구도 있고, 그리고 무었보다 즐기려고 하는 동호회 생활인데, 스트레스 받으면 아깝잖아요.
뭐,아까전의 저처럼 딱히 기운빠지지 않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던간에 스마일,스마일! 인겁니다^^
그리고, 다른 공구 놓치신 분들께도, 격려와, 하시는 일에 좋은 일만 있거나(왠지 신년멘트 ㅋㅋ) 그렇지 않더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되시기를 빕니다. ^^ 모두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