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눈팅중 와이즈가 확 눈에 끌리더군요.! 회원분의 해외구매 사례를 보면서 저도
어렵게 사이트를 찾아 배송대행을 신청했지만 판매재고가 없다고 연락이왔더군요.!
처음엔 미친듯이 필받아 이거저거 볼거없이 배송대행했지만 이게 잘안돼니 갑자기
무서워ㅡ,ㅡ 지더군요.! 또 맨땅에 해딩하듯 영어도 잘모르는 넘이 사이트 뒤져야 할
생각에 한숨도 나고.. 그러더니 지금은 리얼86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와이즈에대한
미련은 없어지지 않네요.! 통장에 잔고가 남아서 그런가ㅡㅡ;;
외이즈 애탄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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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잔고가 남았을 때 어서 지르시는 겁니다. (후다닥)
막상 받아보시면 무덤덤할지도...ㅎㅎ
잔고가 바닥날 그날까지~~! 이럴땐 애인이 없는데 다행이다라는 몹쓸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ㅋㅋ
와이즈를 위하여 달리는거야~~~!
와이즈.. 괜찮은 놈입니다.
단단한 하우징이 가장 맘에 들더군요.
천천히 구하시면 원하시는 모든 것을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득템 ㄱㄱㄱ
막상 받아놓고 보면 부덤덤 합니다.
지금은 어디에 박혀있는지 잘 기억이..^^*
제 전용 골방 베란다에서 먼지먹고 있을겁니다.
변흑부품을 다 구해 놓고도 귀찮아서 랩터변흑만 만지작 거립니다.쩝..
꼭 구하시길,,,
지금까지 본 키보드중에 제일 단단한 놈입니다. 정말 벽돌이라는 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