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것 저것 많이 지르긴했는데 (주로 싼거 위주로...) 마제 세이버를 못지르다가 인연이 되어서 마제를 영입할 수 있었고... 마제를 지른 후 카프리옹님과 또 연이 닿아서 이제야 마제 세이버를 영입하게 되었네요... 리얼 86하곤 또 다른 느낌이군요.... 키감은 당연히 다른 것이지만 하우징의 정갈함이 또 있네요...
우레탄 코팅 키캡의 촉감이 약간 생경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좋네요... 세이버 만만셉니다!
늦깎이 마제 세이버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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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직 마제 세이버는 타건해볼 기회를 가지지 못했습니다만
조만간 기회가 오겠지요...^^
세이버 만만쉐~!~! 축하드리빈다
역시 찌니님은 세이버 매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