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다행이냐구요?
혹자는 이런 말을 하더군요,
"나는 리얼이나 해피가 손에 안맞아서 다행이다.
기계식이 손에 맞아서 정말 다행이다.
그 비싼... 리얼이나 해피가 손에 맞았다면..."
그러나 좀 더 깊게 생각해보면... 오히려 리얼이나 해피가 손에 맞는 제가 더 다행인 것 같습니다.
"커스텀에 발을 딛지 않고 있기 때문에요"
... 정말 다행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발을 딛게 되겠죠?.... 돈 많이 벌어야 겠네요... 학생때 죽어라 공부 하겠습니다 ^-^
그냥 푸념입니다. 아하하
키매냐 여러분 언제나 즐거운 타건 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