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계식 키보드

이전까지 아이락스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써오다가 정말 아무 계기도, 동기도 없이 기계식 키보드를 써보고싶은 충동에

체리 키보드 청축을 질렀는데.............

 

아~이것은 데자뷰를 보는듯한 느낌.......

예전에 이어폰에 미쳐 조금더 나은 소리를 찾으려고 돈지X을 하며 정신줄을 놓았던 그때 그느낌......

감당할수 없는 폭풍출혈을 부르는...

 

아~ 돌아가고 싶지 않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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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ron 2011-11-05 12:09
하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으실듯(...)
사화 2011-11-05 12:41
정신차려보시면 아마..축별로 하나씩있으실듯..정신차리는시기는 이미 내손에 리얼이가 있을때 ㅡㅡㅋ
Limmy 2011-11-05 12:46
차곡차곡 총알 모으셨다가 한방에 끝판왕으로 지르세요. ^^;  다만.. 그 끝판왕이라는 것이 상당히 주관적인 것이라.. ㅠㅠ저는 한방에 해결하는 편이라 사고 팔고도 하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습니다.키보드는 해피해킹으로, 이어폰은 슈어 SE535으로,디카는 D200 으로구입했었는데 불만이 없어서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사용하고 있어요. 잘 맞는 키보드를 구입하시길 바랄께요~ ㅎㅎ
크레이지 2011-11-05 13:14
리얼이가 있어도 정신은 자꾸 딴 곳에 가게 되죠 [...] 축 종류따라 한번씩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업료가 들겠지만요(....)
허브티30 2011-11-05 13:28
청축쓰다가 리얼이에 정착했습니다..만.. 커스텀이 아른거립니다..ㅠ
키보드다다닥 2011-11-05 14:03
이미 누르는순간 더이상 빠져나올 수 없는 늪으로 빠져들게 되버린 겁니다..ㅋ
Wltjd 2011-11-05 17:51
청축 한번 눌러보신순간 돌이킬수는 없으십니다ㅋ..
루시다 2011-11-05 19:07
이제 돌아가기 힘들실듯합니다..ㅎㅎ
DUENAH 2011-11-05 19:40
걸리셨군요. 저랑 동기같아요. 함께 조기 졸업해봐요 ^^;...
sbi 2011-11-06 00:33
저도 청축만 경험해봤는데 모든 축들을 다 경험해보고 싶은 충동이 ㅠㅠ
김창성 2011-11-10 11:31
역시 청축이 진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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