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한창 변흑 구상에 몰입 중인 넓은책상입니다. (__)
원래는 모든 키를 동일하게 갈까하는 구상이었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니 그것보다는 차등키압이 더 낫지 않을까하더군요.
리얼포스의 55, 45, 35의 차등키압은
왠지 이질감이 느껴진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비교대상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해피와 리얼의 키압이 45g 라고 해도 (해피가 조금 살짝 강하게 느껴지지만) 푸르지오님 스프링을 적용한 변흑의 키압(55g)과 비교하면 비슷하게 느껴지지 않나 합니다.
어쩌면 해피 쪽이 더 높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저에게 55g는 조금 가볍다는 것입니다.
다만 쫀득함을 가장 잘 느끼는 검지와 중지를 제외한 약지와 새끼손가락은 살짝만 키압이 낮으면
편할 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문자열 (문자열의 숫자와 기호 포함) : 검지와 중지 60g, 약지와 새끼 55g
알트, 엔터, 쉬프트, 스페이스 바 등 : 60g
Esc : 70g
텐키 및 펑션키들 : 60g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더 심도있는 생각을 해봐야 하겠지만
키보드매니아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키압은 현재 구할 수 있는 스프링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참고해서 의견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하루의 마무리 잘 하세요. ^^
키매냐 분들이 마음속에 그리시는 차등키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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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 전문가의 반열에 오르시는 듯...
대단하십니다.
마늘아버님 제가 전문가의 반열에 올랐다니요;; 당치않으십니다. ㅋ 아직도 걸음마 단계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좋아보입니다. ㅇ_ㅇd
내공이 그냥 막 느시는군요ㅋㅋ
패배코알라님 조금 더 생각해 보고 별일이 없다면 이대로 갈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르님 제가 내공이랄게 있겠습니까?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