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워에서 고딩들...
남산타워가 서울타워로 명칭을 바꾸고나서 오늘 처음으로 딸내미데리고 산책갔다왔습니다. 밑에서부터 꽤 걸어올라가야 되더군요. 기분좋게 구경및 산책하고 내려와서 주차장으로 가던도중 고딩3명이 산책길 가운데에서 담배를 피고있더라구요. 갑자기 뚜겅이 열려서 한마디했습니다. "싸가지없는새끼들 어디서 담배를 피고있어? 죽을라고!" 하니 고개숙이고 죄송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왔습니다. ㅋㅋㅋ금연구역이 아니었으면 글쎄요.... 그냥갔을지도 모릅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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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멋지십니다. 가 아니라 당연히 그런 싸~가~지 없는넘들을 응징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건데~~~ 귀여운 공주님이 괜시리 아빠 무서워 하는건 아닌가요 ? ㅎㅎㅎ
멋지십니다 +ㅂ+
그래도 아가들이 반항은 안했네요. 개념없는 아가들이 원체 많아서..
우와 멋져요. ^^
굳~~입니다..잘하셨어요.. 저두 한번 해보고 싶다는 그러다 덤비면 응?
요즘 고딩들 무섭다던데...;;
한인상하시는듯?ㅎㅎㅎㅎ
아가가 너무 이쁘네여^^
남산타워.....한번도 못가봤다능..;;;
클레어 행님은 키도 크시고 덩치도 좋으시고 왕년엔...... 왕년 얘기까지 할 필요는 없겠죠 ?? ^^;;
숙이사랑님 전 그러면 그냥 살며시 밟아버립니다(?) ^^ 응? ㅋㅋ
지야님 한인상안합니다. 전 요즘 초딩들이 더 무섭습니다.
찬우야 잘지는거같아 보기가좋구나. ^^ 근데 왕년엔...? 뭐? ㅋㅋ 나중에 낚시나 한번같이가자 기섭이도 데리고
기섭이=가브리엘 ?? 맞죠 ?? ㅎㅎㅎ;; 담에 한번가요 ~
멋지시네요... 요즘 무서운 세상이라, 어른없는 사회라고 걱정들 하시는데.
그래도 몸 조심하세요...
그런데 요즘엔 야외 산책길 중에서도 금연구역이 있나봐요?
와우...멋지십니다...!!!
클레어아빠님 같은 분이 우리 사회를 바르게 이끄는거죠...ㅎㅎ
저 아는 형님은. 밤에 고딩들보고 담배끄라고 했다가 집에 들어가는데 뒤에서
칼 맞았습니다. 무서운 고딩입니다. 조심하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