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님 글보고 저도 하나 적어 봅니다..

제 친구의 경험입니다..

 

일하는 곳이 좀 한적한 곳인데 인적이 드문 곳입니다.

 

하루는 밤 늦게 차를 끌고 집으로 오고 있는데

 

멀리서 아줌마 한명이 급한것처럼 손을 흔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친구는 무슨일인가 도와줄려고 차를 급히 세우고 창문을 내렸답니다.

 

 

그러자 아줌마가 씨~익 웃더라더군요..

 

그래서 놀라서 엑셀 있는 힘껏 밟아서 집으로 왔다고 하더군요..

 

이게 귀신인지 강도인지 모르겠지만.. 밤에 그 이야기 듣는데 정말

 

소름이 돋더군요..

이전 댓글 4
아둘딸둘™ 2011-11-10 16:52
저는 골목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어디까지 태워달라고 문을 막 열려고 했던 적이 있었네요.
화이트핸드 2011-11-10 16:58
세상이 참 각박해지는 것 같아 슬프긴 하지만, 노상에서 모르는 사람을 태운다던가 하는 것은 참 위험하기도 합니다.아주 오래전이긴 하지만, 시골길에서 어떤 할머니가 힘들어 하시면서 태워달라기에 태웠다가 큰일 당했던 동료가 있어서 저는 절대 태워주거나, 창문열어서 물어보거나 하는 것 안합니다.
유리짜앙 2011-11-10 17:53
무서운 세상..ㄷㄷ
란비 2011-11-10 18:19
진짜 무서운 세상이네요 누군가 불러도 뒤돌아 보지 말고 가야 할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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