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수능과는 동떨어진 곳이군요 ㅠㅠ

하긴 뭐 연령대가 평균적으로높으시니까 ㅠㅠ

 

저는 오늘 쳤는데............... 뭐 -.- 뉴스에서는 쉽다고 떠들어대는데 전 못쳤어요ㅋㅋㅋㅋㅋ

 

세상을 역주행하는 느낌입니다 -.-

 

그나마 14일날 오는 키캡만이 제 위안이군요 -,.-킁;

이전 댓글 7
루팡처럼 2011-11-10 22:10
수고 하셨습니다 ^^
뽀까리 2011-11-10 22:19
수능은 10년전에 이미 봤지만... 어쩌다 한번 쭈욱 수리 문제지를 봤는데 .. 정말 쉬운거였나요...
무만 2011-11-10 22:29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제글 못보셨군요. 저도 망했습니다.망했는데....가채점을 하면서 재수를 결심했는데.... 5등급들 사이에서 고고히 빛나는 외국어 만점이란....평소에는 하나씩 틀렸는데 말이지요. 친구들이 골계미라면서 막 웃더군요.깔끔하게 망했다면 몰라도, 이건 뭐....그저 웃지요. ^^ 수능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니까요. 어른들은 모두 거짓말쟁이!
Porsche911 2011-11-10 22:34
저는 2년 남았지만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ㅜㅜ머리로는 걱정하면서 몸은 놀고만 있습니다......이걸 어찌해야할까요.......
예린아빠 2011-11-10 22:57
거의 그랬었지만.......결과는 성적표가 나와봐야 아는겁니다^^힘내시고, 그동안 고생한 만큼 신나게 즐겨보세요~
silkwind 2011-11-10 23:07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유리짜앙 2011-11-11 19:15
고생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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