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왜 빼빼로 데이인가요?

둘째 어제 태어났습니다. 그러니 우리 둘째생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는 입원실에서 아침부터 할일없어 스위치 스티커 붙이고 있다는 ㅋㅋㅋ
이전 댓글 26
이상한나라의동화 2011-11-12 09:30
축하합니다.^^
GON_ 2011-11-12 09:34
축하드립니다~ 가정에서라도 둘째에게 빼빼로데이 선물 따로 생일선물 따로 챙겨주시길... 친구들에게는 두가지를 겸해서 하루에 받을테니... 선물의 양(?)/질(?)이 각각을 합친 것보다 적어지겠군요 ^^; 그래도 생일 하나는 확실히 기억되긴 하겠네요 ㅎㅎ
Taeyoung/낭만곰팅 2011-11-12 09:39
축하합니다! 똘복아빠 ^^ 그나저나 병원에서 슷치 스티커 작업이라니 대단 하십니다.
닭킹 2011-11-12 09:44
ㅎㅎ ㅊㅋ드립니다 정말이지 생일날짜 기억은확실한듯 하네요
해리포터 2011-11-12 09:45
축하드려요 형.^^ 아이 생일 기억하기 쉽네요. 그리고 그 네이버에서 이슈화 되었던 111111 주민 앞자리의 아이를 낳으셨군요.^^
라미  2011-11-12 09:55
주민등록번호 앞자리가 대박이네요...인터넷기사 보니까 일부러 111111에 맞춰서 애 놓을려고 제왕절개까지 하시려고 하는분도 있으시던데..자연분만이시면 정말 대박이네요~!
Ysaxpn 2011-11-12 10:04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그런데 입원실에서 스티커 붙이시는데 형수님이 가만히 계시던가요? 
허니러브 2011-11-12 10:09
축하~ ^^ 아기랑 산모랑 모두 건강한 것 같네 ^^ 그러니 스위치 스티커 작업하겠지. ㅋㅋ 부럽다. ㅎㅎ
돌아온하록선장 2011-11-12 10:10
축하합니다.
김재연/메룩스짱 2011-11-12 10:47
아침부터 카톡보내고 난리냐....속아파 죽겠는데.....ㅡㅡ
duck0113 2011-11-12 10:48
네. 자연분만이라 산모아기 둘다 건강합니다의도 한건아닌데 우연찮게. 111111   이 되버렷네요 ㅡㅡ
schumber 2011-11-12 10:49
그 말로만 듣던 '이시대 마지막 바이너리 데이' 에 태어나셨네요 -0-   축하드립니다 ㅎㅎㅎㅎㅎㅎ
란비 2011-11-12 11:09
축하드려요 ^^ 둘째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ㅎ
꼬마마마 2011-11-12 11:11
감축드립니다!!ㅎㅎ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dhkdlwm 2011-11-12 11:17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크길바래요^^
크레이지 2011-11-12 11:19
축하드립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사화 2011-11-12 11:20
헛~!! 덕햄 추카추카~~
인간메트로놈 2011-11-12 12:09
축하드립니다~^^ 따님이신가요? 아드님이신가요?
α귀여운호연ω 2011-11-12 12:36
와 축하드립니다.
짭짭이 2011-11-12 12:36
이쁘게 키우세용~ 으흐흐 나중에 커서도.... 선물은 빼빼로 하나로 퉁치기!! 어릴 때부터 교육을 시키는거예용.... ㅋㅋ;;
My_kiSs 2011-11-12 12:57
축하드립니다 ^^ 첫째 둘째 모두 건강히 키우시길
duck0113 2011-11-12 15:02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들입니다 .....으허허~~~   드뎌 아딸당에 입당 하게되었습니다.
Fanny 2011-11-12 17:46
정말 기쁘시겠습니다. 아기 앞날에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병원에서 스위치 작업이라니 정말 재밌습니다 ㅎㅎ 
유리짜앙 2011-11-12 20:46
추카추카드려요~~^^
카지모도 2011-11-13 00:05
축하드립니다.
마제갈축 2011-11-14 08:49
횽님 둘재 축하드립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