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도 이런 시기가 왔군요..





키보드 바꿀때마다 사무실 사람들 반응

체리 G80-1865을 갔다놨습니다.
반응 : 너 돈 많ㄷㅏ.

마제세이버를 갔다놨습니다.
반응 : 왜 멀쩡한 키보드를 잘라서 쓰냐.??

356L을 갔다놨습니다.
반응 : 미친놈.

요즘 또뀨 재료모으고, 아크릴 하우징 구상중입니다.
이거 완성되면 어떤 반응이 나올런지..ㅋㅋㅋ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6-18 15:17)
이전 댓글 7
Lex_K 2008-06-18 15:06
컥...자게에 올린다는 것이..ㅡㅡ;
요미코 2008-06-18 15:09
저도 356을 얻었습니다.. ㅎㅎ 이제 윈키리스만 노려봐야죠.
Lex_K 2008-06-18 15:15
옷..요미코님..축하드려요..^^;
재르™ 2008-06-18 17:11
ㅋㅋㅋ 이제 택배도 사무실로 받으시는겁니다ㅋㅋㅋ
Lex_K 2008-06-18 17:43
택배는 무조건 집으로 보내고 있습니다...ㅎㅎ 그런데 어머니 눈치가 슬슬 보이기 시작함..ㅡㅡ;
가브리엘 2008-06-18 18:48
갑자기 컥님이 생각나네요. 무각또뀨에 트랙볼을 쓰시던데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백미릉 2008-06-18 20:24
컥님 요샌 각인인 대신에 오징어 같은걸 가져다 놓았을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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