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도치가 너무 귀엽네요.. 새를 키우고 있는데 같이 키워도 되려나 (;;-_-)
소변냄새가 심한가요?
까망2008-07-01 13:25
깽미님/ ㅋ 정말 귀엽습니다
소어님/ 아뇨 대소변 냄새는 얼마나지도 않고 도치 냄새도 별로 없더군요
털도 안날리고 ㅎ 톱밥 깔아주면 응가는 톱밥과 함께 달라붙어서 딱딱해서
젓가락으로 집어서 버려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ㅎ
까망2008-07-01 13:27
카제님/ 혹시 카제님이 쓰시는 작은 손수건이나 옷,양말 네모낳게 잘라서
한번 줘보세요ㅋ 전 원래있던 수건 빼고 제것을주니 ㅋ 막 물고 그러더니
입에서 하얀것을 토하고 기하학적인 자세로몸에 뭍히길래 아파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_~ 인터넷 검색하니 이게 안팅이라는 행위더군요
새로운 냄새를 맡고 기억하려고 하는 행위랍니다. 어젯밤에 안팅하고나니 털을 덜 세우는듯해요ㅎ 신기했습니다.. 특히 기하학적인자세가 ㅋㅋ
까망2008-07-01 13:30
요놈들이 은신처 같은게 꼭 필요해서 ~_~ 집은 못사주겟고
수건이나 천쪼가리 주시면 파고 들어가서 덮고 잡니다 ㅋ
유지비도 정말 적게드는듯하고요 고양이사료 한통 만원주고 사면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30알정도면 되니.. 신경많이 쓸일도 없더군요 ㅎ
잠을 워낙 잘자서리...
유원장2008-07-01 13:43
너무 귀엽습니다. 잘 키우고 계시는 군요...
근데, 저녀석은 얼마나 된 녀석인가요?
또, 밀웜은 안 먹이시나요?
악바리2008-07-01 13:48
마담을 바꾸는 것이.. (응?)
까망2008-07-01 13:51
유원장님// 5월4일날 태어났다하니 2달 정도되었군요 ㅎ
밀웜은 간식으로 준다고 하더군요 ^^ 나중에 한 백마리 구매해서
가끔줄까 생각중입니다 ㅎ~그런데 밀웜 먹이면 구충제도 먹여야한다는군요
악바리님// ㅎ마담 추천합니다 다방을 다시 번창하게 해주세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