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백축을 기다리며..

처음으로 제 손으로 구매한 기계식 키보드... (이전 체리 갈축은 선배에게 빌린 거였거든요..)

국내 정상적(?) 유통으로는 찾아보기 힘든 체리 1800 컴팩트 백축.. 

아직 제게 양도하실 분은 우체국에 넘기시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기다려지는군요.. 


백축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제발 맘에 안들었으면 하는 이중적인 이 느낌.. 



이유는.. 5S공구때 KMAC에 쓸 스위치로 적축을 골랐기 때문입니다 ㅋ





이러다 변백트리 타게 되는 건 아니겠지요;;;

이전 댓글 6
아무개. 2011-11-21 08:52
백축.. 아주 맘에 드실겁니다. ㅋㅋ.
화이트핸드 2011-11-21 09:26
백축.....중독되실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
Taeyoung/낭만곰팅 2011-11-21 11:14
변백이 아니라면... 바바리안도 울고갈 정도로 압이 높을 겁니다. ^^
Namun/Fanny 2011-11-21 13:40
흐흐흐 피아노보단 낫겠죠;;
Namun/Fanny 2011-11-21 15:27
앗 제게 양도해주신 분께서 변백 같다고 하시는군요 +_+ 이런 반전이;
콘콘콘 2011-11-30 12:01
백축이라 저도 한번 써보고싶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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