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지옥 맏습니다 ㅡㅜ
저는 처음 기계식 키보드를 접하게 된것은
어깨 통증 때문이었습니다
풀배열 때문에 마우스잡는 오른팔 어깨가 벌어지다보니 통증이오더군요
그래서 숫자키페드 없는 모델을 예전에 본것같아
그래서 그당시에는 텐키리스란 단어도 몰라
네이버에서 키보드 사진을 전부 보며
모델을 알아 냈습니다(아마 4~500개는 본것 같습니다.국내 유통하는 키보드 모양은 전부안다는 ㅡㅡ;;;;)
덴키리스는 기계식뿐이더군요
처음으로본 그것이 마제2덴키리스 였습니다
저는 가격을보고 언제나 기계식은 안쓸거야라는 체면을 걸고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어깨통증으로 ㅡㅡ;;; 그래 한번 써보자해서
지인에게 상담을 했더니
자기는 맥으로 넘어갔다고 바로
다음날 마제2 넌클릭 풀베열을 보내줬지요(불투모델)
그날을 있지 못합니다 ㅡㅡ;;;; 이건 뭐
저는 타자치는걸 상당히 싫어 합니다 (귀찬이즘때문에ㅋ)
그런데 타자가 즐겁습니다 ㅜㅜ(힘도 덜들고)
그로부터 찿아 찿아 온곳이 키보드매니아였고
기계식을 쓰고나서
덴키리스터럼 쓸수 있는 멤브모델이 x6인가가 있다는건 나중에 알았는데
이제 멤브로는 못돌아 가겠습니다ㅜㅜ
그리고 커스텀 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
케이멕을 봤을때는 ㅡㅡ잠시 정신은 안드로메다로 보내 놓고
지름신과 즐거운 면담을 하고 있었지요 (어머 이건 질러야해 ㅡㅡㅋㅋㅋ)
지인에게 케이멕 나올때 까지 키보드 쓰겠다고 하고 아직도 빌려 쓰고 있습니다 ㅡㅡㅋㅋ(암말 없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첫글을 썼던날이 생각나네요 ^^ https://www.kbdmania.net/xe/2990119
지옥에 온걸 환영합니다 ㅡㅡ;;;(아니 이사람들이)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장터를 전전하게 될거라는 그말씀 ㅡㅡ;;; 키보드는 하나면 되지 뭔 장터????
그로부터 얼마지나지 않아
키캡에 때라 키감이 달라 진다는 말에 호오 ㅡ0ㅡ그렇구나
그리고 메탈키캡 구한다는 글을 우연히 보고
빠른검색
메탈키캡이 저를 맏아주더군요 ㅡㅡ;;;; 누구냔넌
저 메탈 엄청 좋아 합니다 ㅡㅡ;;;(모든지 메탈파츠만 찿아요)
그래 눈딱감고 이거만 사자
장터에 올라 온걸 구입하게 됩니다
ㅡㅡ;;; 오마이갓 (키감 완전다릅니다 대만족)
호오 ㅡ0ㅡ 그래 그럼
단종 되었으니 구해 놓자라며 케이멕용& 텐키용 & 보관용 1세트 구한 저를 보게 됩니다 ㅡㅡ;;
훗 ㅡ人ㅡ 이건 예고편에 불과했습니다
어느날 나온 주옥션mx8000 한번 구매 해봅니다
ㅡㅡ;;; 마제2보다 키감이 더 좋습니다
거기다 키캡이 pbt ㅡㅡ;;;; ads랑은 비교가 안되는
그리고 구형 스위치 선호 하시는 이유를 알겠다군요
그날부터 케이멕을 완벽(?)하게 만드려 고민을 하기시작 합니다 ....
메탈키캡외의 부분을 무각 pdt로 만들자 (더키무각 매복 240시간만에 잡고)
주옥션 만저보고 같은 갈축인데 축따라 키감 완전 다르다는데 백축한번 써봐
장터매복 72간만에 62g부분변백을 장터에서 잡아 올립니다 ㅡ0ㅡ/ 아싸
그리고 ㅡㅡ;;; 억소리나도록 정말 강하(?)더군요
그리고 이건 아니야 ㅡㅡ;;
62변백도 강하고 갈축 정도면 좋겠어 하며
지금은 55g변흑을 써보고 싶어168시간째 매복중에
문든 이일이 혼자 웃겨 웃고 있는 제모습을 보고
우스워 글을 써봅니다 ^^;;
여러분은 안그러실것 같지요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ㅜㅜ 변흑55 처보고 싶어요
오늘도 장터에 저격수처럼 엎드려 매복 합니다 ㅡㅡㅋㅋㅋㅋ
뎃글 허용 비허용 있는거 처음 알았다는 ㅜㅜ(혼저 상처 받고 있었다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