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기분이 나빠지네요..

사무실에 같이 일하는 여자1(35)이 갑자기 사다리타서 뭔가 사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시간도 어중간하고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 안한다고 했고,

 

다른 분들도 안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한다는 말이 "남자들이 왜그래? 찌질하게.."

 

해도 되는 말이 있고, 해선 안되는 말이 있는데.. -_-^

이전 댓글 21
오스카로이 2011-11-25 16:37
미쳤나 봅니다..
노스트라 2011-11-25 16:42
찌질한 사람의 눈에는 모든사람이 찌질하게 보이는 법입니다. ㅋ~
혜연파파 2011-11-25 16:43
전 그럴땐 '미친거 아냐?' 라고 한방 날려줍니다. ^^
duck0113 2011-11-25 16:43
여자가 못생겼군요...   전 사다리 타자고 하면 그냥 만원 던져주고    전 안하고 돈만내고 먹는다고 하는데..   사실 걸리면 사러가기가 귀찮타는,......
터프가이팩 2011-11-25 16:43
키보드 사고 싶으니 사다리 타자고 해보세요
제인스 2011-11-25 16:46
그런데 뜬금이 기분이 나쁘다는게 대체 무슨 말인지.. 뜬금없이 아닌가요?
루팡처럼 2011-11-25 16:47
저는 그럴때 이렇게 말합니다지X 하네 ㅋㅋㅋㅋ
부라보~ 2011-11-25 16:56
미쳤나 봅니다..(2)
[楓]kaede 2011-11-25 17:17
전엔 제 리얼포스87을 몇번 눌러보고 이게 왜 비싼건지 모르겠다고도 했었죠. 정말 궁금해서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부라보~ 2011-11-25 17:26
그냥 무시하세요..   왜 비싼건지 니가 알아서 뭐하게~? 이런 표정으로 한번 흘낏 쳐다봐 주신 후에.   왜 비싼건지 얘기하면 알 수는 있겠니~? 이런 표정도 괜찮겠군요!
불탄감자 2011-11-25 17:29
미쳤나 봅니다..(3)
낑민 2011-11-25 18:13
저런골빈년들 보면볼수록 답답해요
뚜비뚜비뚜뚜바 2011-11-25 19:22
미쳤나 봅니다..(4)
크레이지 2011-11-25 19:30
'찌질한 남자는 사다리 안타니까, 마음넓은 님이 좀 사셈.' 이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ㅅ=;;
화이트핸드 2011-11-25 19:35
그런걸 히스테리라고 하죠....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란 모든 잘못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입니다. 천성적으로 그렇습니다.되도록이면 여자들하고 일 안하려는 이유중의 하나이죠.
제왕의댄스 2011-11-25 20:23
개념바이
마조람 2011-11-25 21:02
개념이 안드로메다에~~~~~ㅋ
지미튤립 2011-11-25 22:09
성희롱으로 고소미 감입니다..ㅎ
schumber 2011-11-25 23:58
"여자가 왜그래?왈가닥마냥...." 이라고 내뱉어주세요. "여자가 왜그래?조용히 있을것이지..."라던가........ ㅋㅋㅋㅋㅋㅋㅋ
silkwind 2011-11-26 01:21
사다리를 안타면 찌질남이 되는거군요 ㅋㅋㅋㅋ 
스포르잔도 2011-11-28 10:02
안예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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