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쓴 리뷰보고.. 생각이 바뀌네요..

올해초에 prs-950 이라는 e-book reader를 샀었죠..


처음에는 좀 사용하다가 구석에 처박아 논지 몇달 된것 같아서 그냥 중고로 팔려다가 올초에 쓴 리뷰를 다시 보니.. 팔기가 싫어지네요.


http://neonike.tistory.com/6


그냥 써야 겠습니다. 사고 팔기도 귀찮아요.. (이러다 또 마음 바뀌면 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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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핸드 2011-11-27 20:36
계륵이라는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네요~그냥 잘 쓰시는 것이 남는거죠~
안암로타리 2011-11-27 20:51
이 제품 얼마나 하나요? 급관심이 생기네요 ㅎㅎ 
노을황혼 2011-11-27 22:03
가장 큰 문제가 이 하드웨어를 받쳐주는 소프트웨어 구축이 많이 미미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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