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일요일) 여친이 집에놀러왔습니다..ㅋㅋ
제방에와서 이리저리 둘러보더니..아크릴케이스안에 뭐가 바꼈다고 머라머라 하고난후..
책상위에 오징어를보고는......ㅋㅋ
여친:이거머야 중간에 왜저래?
나:아 저거 중간에 깨져가지고..뿌사진거야
여친:진짜? 아닌거같은데 원래 저런거아니야?
나:아니라니깐.....저런 키보드가어딨어~ 떨어뜨려서 중간에 깨졌어~
여친:(자세히보고는)맞네 이거 원래이런거네~ 근데이거 또산거야? 그만산다더니 으이그~
나:이거 산거아니야 빌린거야~~
여친:또 거짓말하네~ 으이그~~ 그만좀 질러~~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이런 잔소리를 ㅠㅠ
이젠 어머니뿐만아니라 여친이올때도 중간에 모아놔야겠습니다
벌려놓으니 잔소리가 더심하네요 ㅠㅠ 좀더 특이하게 생긴게 무슨죄라고 ㅠㅠ
교육을 다시 시켜야겠어요 흑흑
휴일 보고서였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