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입니다
글을쓰고 발표하고 토론하는 수업이 한개 있죠
하루는 교수께서 대상은 무엇이든 좋으니 '설명문'을 작성하라는 과제가 떨어졌죠
저는 키매냐에서 보고 배운 짧은 지식으로 키보드에 대한 설명문을 작성했습니다 (키보드의 원리를 비롯해서....)
1주일이 지난 오늘 첨삭을 거친 종이를 받았고 별도의 수정내용 없이
'잘 썼습니다.' 라는 교수님의 글이 적혀있었습니다. (만점이라는 뜻)
너무 행복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키보드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만 설명했을뿐인데 이렇게 좋은 학점까지
기대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키보드의 작동원리를 게시판에 설명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며
키매냐 화이팅 ~ >_<
내일은 리니어 키보드가 도착하네요 빠르게 PBT 키캡장착후 타건하고싶은 욕망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