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미국에 돌아온 유령회원입니다.
한국에 잠깐 놀러갔다가, 목수술을 하는바람에
병원입원하고, 요양하느라 이것저것 하지도 못하고,,,(키보드를 못사왔..)
어영부영 돌아왔습니다.
내일이면 캔사스로 전학가는데, 현재 살고있는 필라델피아와 너무 다른 환경이라 걱정중이에요.
ㅜㅜ 완전 시골...
데스크탑을 새로 장만할 형편이 안되서, 노트북에 모니터를 따로달고, 마제를 붙여서
반 데스크탑을 꾸며보려고 합니다. ㅎㅎ
아틀란타 가신분이 있던데... 캔사스에서 차로 10시간 안걸리던가요?
유학가셨다던데, 방학중에 시간나면 뵐수도 있겠군요.
유학생 및 미국에 사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ㅁ/
ps. 해외배송비가 너무 비싸요 ㅜㅜ
ps2. 짤방은 버지니아에서 구경했던 비행기 박물관에서 찍은것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