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켓 939...

이제는 시대가 가 버린 939 소켓에 베니스 3200+을 써 오다가...

어쩌다가 맨체스터 3800+를 득템하게 되어 꽂아두었는데, 쓸만하네요. ㅎㅎ

무거운 소프트웨어를 안 돌리는 저로서는 네할렘 보급되기까진 충분히 버틸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런데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옵테론175라는 물건도 제 메인보드에 꽂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 갈아 엎으라는 사람들이 대다수이지만...

한 번 써 보고 싶어지는 군요. 옵테론 175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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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2008-08-15 11:05
제 쎄컨컴은 소켓754 라서 애물단지가 되어버렸습니다. ^^;; 그땐 939가 나오기 전이라...;; 현재 뉴캐슬 3000 꽂혀있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아직 쎄컨임에도 불구하고 짱짱합니다. ^^;;
사랑받는택이 2008-08-15 11:43
네...잡 프로그램 관리만 제대로 해 주면 아직 펜티엄4 수준으로도 쓸만하더라고요. ㅎㅎ
CREAM 2008-08-15 12:11
컴맹이 관리하는 쿼드코어나 잘 관리하는 사람이 쓰는 관리하는 써러나 믿기 힘들지만 성능은 비슷.. -_-;
환타맨 2008-08-15 13:07
AMD는 칩셋도 호환되면서 소켓만 바뀌는 현상이..ㅡㅡ;;
가브리엘 2008-08-15 14:06
cream님 의견에 매우 동감합니다. 제 경험상 잘 관리하는 써러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만 100개 가까이 있는 것을 보면....;;
影野 2008-08-15 19:05
옵테165(2.0오버?)쓰고 있습니다. 비슷한 클럭의 윈저나 브리보담은 좀 빠릅니다.거의 못느끼지 만요...^^
초보자 2008-08-15 22:03
전 멘체 쓰다가 옵테 2.9오버로 쓰고 있습니다만, 아마도 옵테 써보시면 바로 갈아타실듯 ㅋ 비슷한 오버시엔 멘체가 배수가 높아 비슷한 성능을 내지만, 게임시엔 확실한 차이가 나더군요. 캐쉬차이가 나죠.
내가그린 2008-08-15 22:59
저도 맨체스터 3800+ 쓰다가 처분하고 넘어갈까하는데 좀 아쉽기도합니다. 아마 지금 구입하면 가격대 성능비로 소켓939 듀얼코어도 최강중의 하나일거에요.
rappie 2008-08-16 11:25
저도 맨체스터3800 사서 지금까지 2년넘게 쓰고 있는데, 이 이상 빠를 필요을 별로 못느끼겠습니다. CPU보다 I/O쪽에 투자하시는게 어쩌면 더 빨라질지도 몰라요.(빠른 하드라던가)
우수한 2008-08-17 00:47
샘프론2800도 바꿀 필요성을 못느끼는 저는 멀까요... 쌔컨이지만.. 본컴도 뭐... 게임을 안해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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