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마지막달인 12월이고 벌써 2일입니다. 30일도 채 안남았어요.
개인적으로 계획한 일에 대한 아쉬운 점도 많은 한 해였고, 새로운 취미 새로운 스포츠도 시작 하게 된 한 해가 되서
2011년을 보내는데 앞서 다른 해보다 조금 더 센치해지는것 같네요.
지금까지 해외 생활하다, 풀로 1년을 국내에서 지내긴 처음인데 크리스마스 캐롤이 한국식(?)으로 즐겁습니다.
물론, 제 2의 고향도 그립기도 하지만요 ^^ 넋두리는 여기까지 하고~
송년회 시작하기전에 또 다른 고수분들 글에 파묻히기전에 먼저 송년 글 인사 올립니다.
회원님들 남은 2011년 마무리 잘 하시길!
ps. 케이맥도 점점더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