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이제 마지막달이네요.. 그리고 케이맥도..

2011년도 마지막달인 12월이고 벌써 2일입니다. 30일도 채 안남았어요.

 

개인적으로 계획한 일에 대한 아쉬운 점도 많은 한 해였고, 새로운 취미 새로운 스포츠도 시작 하게 된 한 해가 되서

 

2011년을 보내는데 앞서 다른 해보다 조금 더 센치해지는것 같네요.

 

지금까지 해외 생활하다, 풀로 1년을 국내에서 지내긴 처음인데 크리스마스 캐롤이 한국식(?)으로 즐겁습니다. 

 

물론, 제 2의 고향도 그립기도 하지만요 ^^ 넋두리는 여기까지 하고~

 

송년회 시작하기전에 또 다른 고수분들 글에 파묻히기전에 먼저 송년 글 인사 올립니다.

 

 

 

회원님들 남은 2011년 마무리 잘 하시길!

 

ps. 케이맥도 점점더 기대됩니다 ^^

 

 

 

이전 댓글 5
知音 2011-12-02 11:04
이거야 원... 해가 가면 나이만 처먹는거 같으니...ㄷㄷㄷ
해리포터 2011-12-02 11:12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란비 2011-12-02 11:47
진짜 하는거 없이 올해도 가는군요 ㅠㅠ   내년에는 먼가 해야 할텐데요 ㅠㅠ
Namun/Fanny 2011-12-02 13:20
키보딩을 알게 된 재미있는 한 해였습니다^^ 모두들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유리짜앙 2011-12-03 06:17
모두들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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