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1일차 보내기....

휴가받아 놀고 있는 크레이지 입니다 =_=;;

 

휴가 1일차를 맞아

 

방에서 뒹굴 뒹굴 했습니다

 

날도 춥고, 돈도 없고, 친구들은 일하고....

 

조용히 집에서 몸을 추스렸지요....

 

하루종일, 근래 영입한 NMB 키보드 두들기며 놀았습니다;;;

 

영문인쇄만 되어 있는데도 그렇게 큰 불편함은 없군요.

 

손이 적응해 가는 것을 보아하니, 무서운 생각이 드는 군요

 

다음은 독문배열승화 일까요 [뭣?!?!?!?]

 

 

....생각없이 뒹굴뒹굴하니 별의 별 생각을 다 하네요 -ㅅ-;;

 

내일은 방 정리를 해야 겠네요.....

 

큰 덩치(...)를 자랑하는 EPSON Q203A 박스를 어디다 두어야 할지

 

치울데가 없군요. 참 난감한 크기 입니다. 두개나 되니 원[.....]

 

 

날이 더 추워진다는데, 회원님들 감기 절대로 조심하세요~ [...쿨럭쿨럭]

이전 댓글 2
루팡처럼 2011-12-07 17:37
저에게 버려주세요 ㅡㅡㅋㅋㅋ
pMAD 2011-12-12 17:25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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