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받아 놀고 있는 크레이지 입니다 =_=;;
휴가 1일차를 맞아
방에서 뒹굴 뒹굴 했습니다
날도 춥고, 돈도 없고, 친구들은 일하고....
조용히 집에서 몸을 추스렸지요....
하루종일, 근래 영입한 NMB 키보드 두들기며 놀았습니다;;;
영문인쇄만 되어 있는데도 그렇게 큰 불편함은 없군요.
손이 적응해 가는 것을 보아하니, 무서운 생각이 드는 군요
다음은 독문배열승화 일까요 [뭣?!?!?!?]
....생각없이 뒹굴뒹굴하니 별의 별 생각을 다 하네요 -ㅅ-;;
내일은 방 정리를 해야 겠네요.....
큰 덩치(...)를 자랑하는 EPSON Q203A 박스를 어디다 두어야 할지
치울데가 없군요. 참 난감한 크기 입니다. 두개나 되니 원[.....]
날이 더 추워진다는데, 회원님들 감기 절대로 조심하세요~ [...쿨럭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