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2일차를 보낸 크레이지 입니다.
물건을 잘못 주문해서, 교환하러 피씨기어에 갔습니다.
마우스 바닥에 붙이는 브레이크 패드인데, 모양을 잘못 주문했기에
교환하러 갔는데, 너무 늦게 간 나머지 제가 찾는 모양이 없더군요 [....]
깔끔하게 환불 받고....
= 키보드 구경좀 했는데, FC200R 과 FC300R 할인에 대해 사장님께서 말씀해 주시더군요.
사장님도 할인행사에 대한, 자세한 과정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던듯 합니다.
갑자기 큰 폭으로 할인하다보니, 난처한 입장이신 것 같습니다-_-;;;
= 가격인하의 효과로 FC200R 청,백,갈 축은 재고가 적고 적,흑 의 리니어 타입은 좀 남아있다고 하니
주문하실 분들은 미리 전화로 재고를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원정대 키캡 그라파이트를 3000 계열에 장착한 모델을 전시해 두셨는데
밑에서 마제화이트 텐키리스에 꽃아둔 크림치즈 키캡까지 보고 왔습니다.
.... 욕심이 나지만, 화이트 계열의 키보드는 때타는게 무서워서 잘 안쓰고 있습니다 ^^;;;
그래도 예쁘더군요 OTL......
= 혹시나 살만한게 있을까 싶어서 여러가지 타건해 봤습니다만,
리니어 타입이 괜찮긴 한데, 적축은 심심하고 흑축은 묵직하더군요.
이래서 변흑~ 변흑~ 하시는 회원님들이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쿨럭]
백축을 못 만져 본게 좀 아쉽네요.... ^^;;
용산에 있었던 시간은 30분 정도 밖에 안됐는데
해가 넘어가니 날씨가 쌀쌀해 지더군요. 바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니면서 이것 저것 사먹긴 했는데, 교통비도 비슷하게 나와서 애매한 상황이 연출되는 군요
역시 집에서 있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