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찰칵 거리는 이 경쾌함은 정말 기계식다운 기계식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회사에서 과감히 덕키1087청축을 지르고 사용을 했더랬죠... 그러나 아무리 얼굴에 철판을 깔아도 이거 소음은
어찌 할 수 없더군요... 그래서 아매냐에서 패드를 사다가 붙였는데 소음은 죽었으나.. 이 타격감은 어찌해야할지...
결국 소음하나에 두손 들고 덕키는 집으로 이전하고 새로 모신 적축은 회사에 놓고 사용중입니다. 적축은 소음적고 압이 낮아서
좋은데 적축이 안좋다라기보다는 청축과 비교해서 좀 심심한 감이 있습니다.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중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청축과는 비교상대가 안되는 군요.
지금 집에서 덕키를 시원하게 후려치고 있는데.. 아 역시!!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