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86 지르고 KennyP님의 커스텀킷을 장착한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가지고 있던 해피도 정리하고 회사에서는 리얼이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집에서는 마제 텐키리스 리니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리얼이에 안착한것 같습니다.
집에서 리니어를 쓰면 새끼손가락이 많이 불편하더군요. 차등키압에 너무 적응이 된것 같네요.
처음에는 불편하더니 어느새 적응된 손가락은 단일키압이 힘들어지더군요..
무엇보다 확실히 안착한 증거는 요새도 종종 들어와 장터링을 하지만 예전처럼 뽐뿌를 받지 않네요..
키보드에 대한 지름신이 물러가신듯하여 행복합니다. ㅎㅎ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KennyP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커스텀킷이 리얼이의 가벼움을 잡아줘서 훨씬 키감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리얼86에 안착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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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너무 고가라 안착하긴 합니다 ㅋ (응?)
리얼이 정말 조강지처같은 키보드죠^^; 쓰시다보면....기계식의 째깍소리가 또 그리워질 때가 있을지도.....[응?]^^*
아 그때 커스텀킷 안 산 것이 후회되네요.
저는 언제 안착을 할지;;
커스텀킷 사놓길 잘했군요ㅋ 저도 이제 갈축또뀨+핑거웍스 실사로 안착하렵니다^-^
#### 리얼86 화이트.
집에 한대... 회사에 한대..
손가락과 마음은 뿌듯한데...
아직도 남아있는 카드 무이자 할부는
속을 쓰리게 합니다...--'
;
저는 여기갈아타가 또뀨에 안착 그동안 거쳐왔던 키보드를 보니 버릴수도없는것이..ㅋㅋㅋ아~~
안착불가..
윗님들 답글 감사드립니다. ^^ 저는 이제 정착해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라파엘님이나 까망님은 안착을 못하시는 것이 아니라 안하시는 것 아닌가요?? ㅎㅎ
리얼안착.. 회사엔 86 집에는 103.. 가끔 바꿔가면서..^^
저는 리얼이 휴가보냈는데... 리얼이의 키감에 청축의 사운드가 있음 좋겠어요 +_+
소리때문에 포기할수없는 청축;;
감사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