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쇠 뚜껑이나 개조 또는 WASD처럼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만 넣은 글쇠판을 만드는 단체.
국내 회사 제품을 샀는데 물건만 대충 팔아먹는 회사지, 글쇠판 전문회사는 아니네요.
불편한 건 착한 소비자들이 알아서 하니까 그런건지.
아마 다음 글쇠판은 일본 회사를 물건을 살 듯합니다.
글쇠 뚜껑 바꾸고 글자 몇개 새기려니까 외국 회사에 써야할 돈이 글쇠판 가격과 비슷해지네요.
바램입니다.
솔찍히 기계식 사용자들 가려운곳 긁어주는 회사 한개는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유통업자들이나 구라 회사들이 장난질을 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