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0 포기..




그냥 마음 비웠습니다. 배송료 포함 7,000원  -_-;
이전 댓글 5
악바리 2008-09-29 20:32
우와.. 4700 보다 훨씬 좋아보이는군요!! 득템 축하드립니다. 전 모뎀에 노트북 키보드에다 터치패드 사용중입니다. ^^
카니자 2008-09-29 20:45
4700 공구는 물건너 간건가요? 저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루마루 2008-09-29 20:46
오 크림님 잘 지내시죠^^? 태지3 는 잘 사용하고 계신지...^^ 방출하실때는 다시 저에게 연락해주세요^^ 아직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울 2008-09-29 23:45
포기하셨으니 조만간 장터의법칙으로 장터에 뜨겠네요 ㅎㅎ
남의남자 2008-10-01 16:59
으 무한 장터링 들어 가야 겠네요 ㅎㅎ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