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 할까요..??

얼마전에 올린 글처럼 리얼86+팜레스트로 안착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장터링을 끊을 수가 없네요..
요샌 파워메이트와 알프스 스위치 계열 키보드를 경험해볼까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근데 왠지 완제품보다는 공제셋을 하나 구해서 키보드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충동을 느끼네요..

납땜은 학부 때 실습과목에서 몇번 해본 것이 전부라서,
키를 추출할 자신도 없고 납땜을 깔끔하게 할 자신도 없는뎅.. ㅡㅡ;;;
이 충동을 어떻게 자제시켜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이걸 자제시키는 방법이 뭘까요?
이전 댓글 6
userboy 2008-10-08 20:45
(Link)www.kbdmania.net
건들지마 2008-10-08 20:48
호기심은 풀어야 합니다.^^ 일단 한 10대 정도 분해조립해 보시면 방향을 설정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1대하고 '이건 아니다!', '그래,나도 할 수 있어!'....) 사전 지식없이 1번째 개조(?)에 성공하고 2번째 개조에서 급좌절 모드에 들어선 1人...ㅜㅜ
싸가지 2008-10-08 20:57
제꺼 개조기 보고 할만하면 해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거 해보기전에는 인두기 만져본적도 없었습니다.
개울 2008-10-08 21:32
(Link)www.kbdmania.net 싸가지님 개조기 바로 보실수있도록.... 덜덜
마가리타 2008-10-09 01:28
어찌하긴요 되던 안되던 죽이되던 밥이되던 개조에 손을 대셔야만 낫는 병입니다..^^;;;
vecton 2008-10-09 16:23
userboy님 // 감사합니다.. 확 자제되었습니다.ㅎㅎ 싸가지님, 개울님 // GG ... ㅡㅡ;;; 건들지마님, 마가리타님 // 한번더 뽐뿌가 오면 실행해야 겠습니다. 통장잔고에서 정신이 확~ 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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