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장터에 마우스를 판매한다고 글을 올리고 댓글예약이 달리나 안달리나 구경하느라
잠시동안 장터링 중독에 빠져있다가 장터링 매복의 짜릿함을 느껴버렷습니다..
딱 원하는 물건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실시간으로 장터링을 하면서 꿀매를 내가 선취했을때 그 맛..
오늘에서야 처음 느껴봤네요.
아직 송금도 안 하고 택배 발송도 안했는데 택배 오기전날의 밤 같은 기분의 백만스물다섯배의 쾌감은 이 키보드만으로는..
도저히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ㅠㅠㅋ
너무 설레발 치는 것 같기도 하고...어쨌든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