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링의 짜릿함이란.....

어제 저녁에 장터에 마우스를 판매한다고 글을 올리고 댓글예약이 달리나 안달리나 구경하느라

잠시동안 장터링 중독에 빠져있다가 장터링 매복의 짜릿함을 느껴버렷습니다..


딱 원하는 물건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실시간으로 장터링을 하면서 꿀매를 내가 선취했을때 그 맛..


오늘에서야 처음 느껴봤네요.

아직 송금도 안 하고 택배 발송도 안했는데 택배 오기전날의 밤 같은 기분의 백만스물다섯배의 쾌감은 이 키보드만으로는..


도저히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ㅠㅠㅋ


너무 설레발 치는 것 같기도 하고...어쨌든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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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2011-12-15 18:07
음... 너무 장터에만 계시면 안됩니다. 자유게시판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ㅁ=)!!!
루팡처럼 2011-12-15 18:07
이제 해어나실수 없을겁니다 ㅋㅋㅋ
달타냥s 2011-12-15 22:21
저는  기다리던 아이템을 구할때 짜릿함을 몇번 경험은 못했지만...득템했을때의 그 기억은  정말 짜릿했습니다.ㅋ   지옥문입성 축하드려요..^^
넥스트90 2011-12-16 01:32
정말 짜릿을 한데 구하기가 넘 힘들때도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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