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상당히 괜찮습니다.
의외로 놀랬습니다. 유튜브 사용도 할 줄 알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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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올렸다기 보다는.. 왠지 중간에 성인 남자의 무릅과 손이 나오는것을 봐서는.. 좀 나쁘게 상상하면, 직업여성같고, 좀 좋게 해석하자면 무슨 오디션 보는게 아닐까 싶네요.. 단지 상상인가?
가슴쪽에 명찰이 있는거봐서는 북한에서 중국으로 파견나온 분같네요 중국에가면 북한에서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같은곳이있는데 그곳에서 일하는분들이 북한에서 엘리트급에 해당하는 분들만 파견근무을 한다더군요 하여간 정말 노래는 좋네요
노래 끝장이네요..........목소리가 애잔한게........
왜 마음이 아플까요...
음색이 좋네요. 누군가요? 북한한복같은데...
정말 장난아니네요...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입니다.
중국에 있는 북한 식당 같군요.
여기서 북한 종업원들이 노래나 간단한 장기 보여 주던데요.
카메라찍은 사람이랑 옆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같고.. 북한식당 갔나보네요.. 저도 함 가본적이 있었는데 춤도 보여주고 노래도 부르고 하더군요,
뮤지컬 분위기 나면서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얼른 봐서는 기타가 오베이션이나 그 짝퉁 같은데 기타 이쁘네요.
북경이나 상해 있는 평양관이나 그런 음식점인가 보네요... 거기 처자들 가무에 강하더군요... 이쁘기도 하고...
미모와 노래 정말 엄청나네요.
가을이라 그런가...가사는 별로 들리지 않는데 음색이 정말...눈물나게 할것만 같아요.
외화벌이 목적으로 중국및 동구권나라에 만들어진 북한식당 여복무원이네요.
음식 서빙도 하지만 정해진 시간이 되면 전통춤과 노래 악기연주를 손님들을 위해 해줍니다. 북한에서는 고위층 자녀들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