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새롭게 이사를 햇습니다.
이사하기 전에 이미 어느정도 포장은 해놨었죠..(키보드만)
포장할때는 몰랐습니다...
키보드가 1톤 트럭 한대 분량이 되네여...
사무실에도 있는데....
아직 총각이니깐....견디지...이거...매각을 고려 해야 할것 같네요
포장이사가 아니라 10만원 추가로 끝났습니다만
포장하고 다시 해체하고...보통 고생이 아니네요...ㅠㅠ
그런데 하나 하나 다 이쁜넘들이라 팔수도 없는데...
어떻게 살생부를 작성할지..ㅠㅠ
어제 이사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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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사도 하셨겠다... 그냥 지니고 계셔도 무방하지 않을런지.. ^^x
저도 매각할려고 이것저것 꺼내놓았다가... 이건 이래서 이쁘고... 저건 저래서
손 맛니 좋고.. 하다보니..
결국... 도로 다 쟁여놓았답니다... 이 아이들... 내놓았다간 아쉬움이.. ㅋㅋ
일단 제가 했던 방법을 말씀드리지요.
돈주고도 다시 구하지 못할놈들, 지금 실사용해야 할놈 1-2대
남기고 다 분양하시구요.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구매하신다고 생각하면
일단 정리는 가능하실겁니다.
그러나 조금 방심하고 있으면 방출했던거에 더불어
새끼까지 쳐서 양이 더 늘어나기도 한다는 점....ㅎㅎㅎ
레어는 제외하셔야죠... 구하기 쉬운 것부터가 이름을 장부에 올릴 것 같습니다.
어떤놈들인지 궁금한데 목록이나 한번 올려 보시죠. ^^
혹시 4400 USB 있으시면 분양해주세요~~~~~ ^^
우와 1톤트럭이면..ㅋㅋ 저도 알프스 리니어 하나좀....^^
줄서는 분위기 인가요 ??ㅋㅋㅋㅋ
ㅋㅋ줄섭니다.
늦은건가요? 늦었지만 일단 줄서봅니다 ㅎㅎㅎㅎ
이상하게 분양하려면 왜캐 키감이 좋아지는지
분양할때 눈 딱감고 해야할듯 보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