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서걱거린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는데 이녀석으로 쳐보니
그것이 무슨 말인지를 알겠군요 ㅋㅋ
아직은 오타도 좀 나고 속도도 그리 나지는 않지만
신품의 서걱거림도 나름 매력이 있긴 하네요 ㅋ
좀 더 쓰다보면 서걱거림이 없어지고 더 좋은 키감을 보여준다니까
그 날도 기대가 됩니다^^
일단 크기도 맘에 들어서 신품으로 하나 더 들여놓을까 생각중이라는^^
지금 신품 4100으로 글을 작성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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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부터 4100 사용중인데 여전히 좋습니다. 하루만 열심히 쳐도 키감이 달라지더군요. 신품 두개를 질러서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www.nrckr.co.kr에서 구입하신건가요?
아니요^^ 개인물품으로 구매했습니다 ㅋ
타자는 느려지지만 나름 매력있는 키감이지요.. ^^;
길들여진 제품도 좋고 신품도 좋고.. 다 좋습니다..
음 F11~12 만 있었음 저도 쓰고싶었는데...
펑션키랑 같이 누르면 F11, F12도 입력됩니다~
메인으로 안 쓰고 많이 안 쓰지만 버릴 수가 없는 물건이에요~~~
저도 요즘 파견나와있어, 리얼이를 들고 올 수는 없어(왔다 갔다 하는 관계로) 4100을 갖다 놓고 쓰고 있는데, 자작자작거리는 느낌이 이것도 재미있네요..
어느새 오른쪽 미니시프트에도 적응해서 이제는 쓸만한데요.. 서걱거림도 많이 없어졌고.. 한마디로 재밌네요.. ㅎㅎ
알아서들 잘 하시겠지만, 예전글 보다보니 A4지 보강(?)글이 있어 따라해봤는데 좋은것 같습니다(좀 더 조용해지고..). 함 해보시와요~
CREAM// 그렇군요... 흠... 나중에 함 구해보긴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회사에서 쓰고 있는데, 멤브로 울고있던 손가락이 웃고 있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_^
아직 물결키가 적응이 안되었다는 ㅠㅠ
오른쪽 쉬프트키에 적응하시다니...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