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가입한지 무려 1년이 넘었지만 글 하나 제대로 쓰지 않던 유령회원입니다...

 

알바중에 아는 동생놈의 꼬드김에 잠깐 타이핑해본 마제 갈축 텐키 때문에

없는돈 끌어모아 마제 갈축을 구입한지 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이런 저런 키보드에 관심이 많았어도 이정도면 만족이라고 스스로 위안삼고 살아왔는데

 

개발회사에 입사해보니 이곳은......

 

키보드의 천국입니다!!

 

물론 회사에서 주는 펜타를 쓰는 분들도 많지만 리얼, 해피해킹 등등 (첫월급도 받지 못한) 저는 엄두도 못낼 키보드들이 넘쳐나는군요ㅋ

 

슬슬 지름신이 오고 있습니다...

 

첫 월급 받으면 뭐부터 지를 것인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리얼... 사봐야 만족 못하고 또 다른것을 지를걸 알면서도 사고 싶습니다 ㅠ_ㅠ

 

아... 근데 리얼 저소음과 그냥 리얼이 키감이 틀린가용? 사무실에서 써도 될만큼 많이 조용하려나요?

이전 댓글 5
하늘처럼 2011-12-19 11:20
흠 확실히 다른 것같습니다. 저소음이라도 균등인가 차등인가에 따라서 느낌이 또 틀리구요 리얼 87과 106과도 역시나 차이가 있는듯합니다.   구분감이 87보다도 106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_-;;
사화 2011-12-19 11:59
구분감은 86 87 103 104 106 10주년 다다르죠ㅎㅎ왜다른지는 모르겟...-ㅇ-;;
[楓]kaede 2011-12-19 12:34
알게 모르게 러버돔을 바꾸고 있는지도? ㅎㅎ
Blackberry 2011-12-19 12:36
리얼이는 모델별 차이가 약간의 일정부분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기계식 키보드 만큼이나 심오한 세계인듯 합니다.
짜짜짜루 2011-12-20 11:47
ㅎㅎㅎㅎ 지름의 세계에 발을 들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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