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는 소음문제로 리얼
집에서는 변흑또뀨 또는 갈축또뀨에 안착해서
보조 키패드 이외에는 더 이상 지르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결국 무너지는군요 -_-;;
다행인 게 아직 문자열에 체리 청축이 사용된 키보드를 못 만져봤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있습니다.
체리키보드를 "처음" 사시는 분에게 "적극" 추천이라는 문구도
저같은 뉴비에게는 참 끌리더군요 ^.^
3분 남기고 페이튼 질렀습니다. -_-
이전 댓글 11
ㅋㅋ 저는 시간 초과 ^^
저는 질러놓고 장농에서 알프스 블루 키보드 꺼내서 두드리면서
체리도 이렇게 시끄러우면 어떻게 사용하지 하면서 벌써부터 걱정하고 있습니다. (...)
엇;; 방금 다른 분 댓글보고 댓글 달았는데 쓰고나니 사라졌군요;;
아하^^;; 먹색먹각 키캡 따로 수입해서 팔면 좋을텐데요. 으흐흐
엔화가 떨어지길 바래야죠 하지만 ㅠ_ㅠ;;
저는 댓글 같은 거 하나도 안보고 구입했습니다. -_-;
혼자만의 상상으로 원어데이에서 판매 끝나면
10만원 이상으로 가격올려서 팔구,
리얼이가 영문키캡 별매한 것처럼, 먹색먹각 키캡 별매할 줄 알았는데요 ㅠㅠ
저도 샀습니다... 두개를 =_= 청축 흑축 다 샀어요...
이걸로 한 이주일간은 허리띠 졸라매야...
레이시드님// 저도 두대 샀습니다.;;
리얼 86 사고 싶당 -_-
딴짓하다 놓쳤는데.. ㅠ.ㅠ
저도 페이튼 청축이 계속 아른거렸는데요...
한글판이라서 꾹 참았습니다...
영문판 먹각으로 나왔으면 무조건 질렀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