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손에 안잡히네요;;ㅎ

안녕하세요 김진혁입니다..

캐드 샵드로잉하고 있는 30남 입니다...



요새 너무 졸리고 일하기 힘드네요;;

일이 손에 안잡혀요;; 부사수도 안들어오고;;

ㄷㄷ

일할거는 다 나한테 오고;;

사람 구하기 힘드네요;;;

신입은 얼마 가르치면 나가요 또.. 월급이 박하다 보니..

월급이 적으니 비전만 보고 기술 배워서 남주나 로

얘기해도 코빼기도 안듣네요;;;ㄷㄷㄷ

차라리 중국진출하는게??

벌써 중국에 사무실 차리고 하시는 분있으신데;;

지금은 궤도에 올라섰다고...

인건비, 부대비용이 적고, 사람 인력도 많고;;

하지만 언어문제, 경력, 고급인력부족은 있겠죠;;

항상걱정이네요;;

프로그램도 만들고 있는데; 손에 잘 안잡히고;; ㄷㄷ

OPEN DCL 공부중입니다..

디비는 SQLITE 공부중이고요;;;

SQLITE + VISUALLISP 이 있더라고요;; 외국 포럼에;;

간단하게 , 가볍게, 빠르게 일하고 싶네요;; 어느책에 나오는말...

설계는 뭐고 관리자 역할은 뭔지 정말 요새 고민이 많네요;;

한해가 가면서 썰이었습니다..

항상 만족하시는 한해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PS. 컴팩1800하고 스페이스세이버 87년산 방출했습니다(30점에)...오늘 택배 보내기전

죽은자식 X알 만져본다고 두드려봤네요;; ㅜㅜ

쓸쓸한 이기분...



이전 댓글 4
레드노아 2011-12-19 17:27
요즘 한창 취업시즌인데 막상 이제 취업 시작하는 입장에선 아무래도 대기업을 선호하고 원하는 조건이 까다롭기 마련이죠.. 아무래도 회사나 업계의 비전 같은건 직접 들어가서 일해보기 전에야 알기 힘든 부분이니깐요... 좋은 부사수 들이셔서 가르치는 빡셈도 빨리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ㅋ
김진혁 2011-12-19 18:15
오늘도 진짜 끝까지 일하겠다고 한사람 뽑아서 첫출근이었는데;;;건축 토목과라면서 캐드는 도면한장만 그려봤다고;; 그것도 제가 보기엔 남이 그려준거 이름만 바꾼거...캐드 명령어를 모름..ㄷㄷㄷ오전내내 캐드 명령어 가르쳤더니 오후에 와서 ;;생각해 봐야 겠다고;; ㄷㄷㄷㅜㅜ 오후에 기운이 쭉 빠졌습니다..ㅜㅜ
김진혁 2011-12-19 18:27
저번에 그만둔 동생은 .. 1년을 가르쳤는데; 나가면;;ㄷㄷㄷ;; 현장에서 일할땐 무전기 메고 철도 받고, 단도리다하고;;미다시 샵 뽑아서 가공장에 뛰어서 갔다주고;;마지막에 검침까지 받고 ;;빠루랑 스페샤 들고 철근 피복안나오는데 스페샤고이고;;결속 미흡한데 갈고리가지고 결속다하고;; 목수랑 타워가지고 싸우고;;맛없는 함바밥을 1년내내 먹고;;안씼는 중국 교포 아저씨들이랑 같은방에서 4~5명이 지내고;;샤워도 기다려서 하고;; 그렇게 고생하면서 배워서 이제좀 설계 샵드로잉좀 하는데;;다들 어떻게 기술배워서 돈벌겠다는건지.. 그냥 알려준데도 싫다는 그런생각은 뭔지 이해가 안됩니다.. ... ㄷㄷㄷ;;차팔고 정수기 수리 에이에스 하고 비데팔고 그거 한다고 나가네요;; ㄷㄷㄷ
짜짜짜루 2011-12-20 11:40
기술 배우는 것도 배우는 거지만 역시 밥벌이가 안되면 어찌되었건 어려운건 맞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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