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에 입문하고나서 3개월...

키보드를 6개째 질럿습니다...

 

커스텀은 군침만 흘리면서 아직은 기성품에 만족하고있지요..

 

테소로M7 갈축으로 입문했는데 회사에서도 기계식을 써보자하는 생각에 마일스톤 흑축을 구매하면서

 

보조컴터용 포커X 갈축도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역시 흑축이라도 회사에서 쓰기엔 소음이...

 

다행인건 회사사람들이 키보드 소리에 무감각 한데다가 저는 컴퓨터부품에 관한한 별난놈으로 찍혀서

 

제가 아무리 타다닥 거리면서 키보드를 두들겨도 아무도 신경안쓴다는거...

 

키보드를 주로 회사에서만 사용하다보니 흑축이 손에 익어버려서 웬지 집에와서 갈축을 두들기다보면

 

너무 가벼운감이 있어서 이번에 M7(게임용),  FC300R, 포커 X를 전부 흑축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는데

 

아주 좋네요...

 

 

 

이전 댓글 6
Blackberry 2011-12-20 01:02
이젠 청,백,적을 사용하실 차례군요 ^^
KeithPark 2011-12-20 02:18
저랑 비슷하신듯,,ㅋㅋ 저도 회사에서 저는 컴퓨터 주변기기는 완전 제일 좋은 것으로 쓰는 놈으로 찍혀서요^^;사람들이 키보드가 시끄럽다 뭐라 할거 없이 일단 키보드가 매우 특이하고(키캡으로 완전 이상하게^^)이 키보드가 완전 좋은 것이다 이야기 해놓았더니 소음 좀 나더라도.. 좋은거라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분위기인듯.^^;전 흑축도 아닌 갈축을 회사에서 쓰는데도 아무말 없더라구요.. (청축은 도져히 못가져가겠음..ㅋㅋ)
레드노아 2011-12-20 09:04
3개월만에 6개... 총알의 힘에 감탄합니다...
짜짜짜루 2011-12-20 11:41
자금력이 있으시네요 ㅎ
부라보~ 2011-12-20 13:42
사무실 옆자리에서 테소로 갈축 사용하던데 별로 소음 많지 않던데요 ㅎㅎ
유리짜앙 2011-12-21 03:13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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