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기사를 보고,
질렀었는데... 배송이 왔습니다. 4일만에.. (미국입니다.)
미국 유학생활하면서 노트북 키보드 쓰는게 매우 불편해서...(키감도 않좋고, 하드에서 올라오는 열기)
마제스터치 넌클릭을 매우 갖고싶었지만 해외송금수수료(최소 1~2만원)와 해외배송비(키보드 반값인 5~6만원)의 압박으로 설레이기만 하다가...
미국제 갈축이 나와서 바로 질렀습니다.
사용한지 몇 시간 되지 않아서.. 사용기는 천천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s. 고광택이라고 하지만 먼지의 압박만 약간 있고, 잔기스도 안나고, 지문도 전혀(거의) 안남는 고광택이네요. 잔기스와 지문의 압박을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Das Keyboard 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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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고광택이군요 +_+
요새 이베이에 마제가 종종 올라오는것 같던데요ㅋ
개인적으로 마제보다 좋네요..먼지만 좀 그렇지 지문 안남는듯 싶고...;
키감도 개인적으로 마제보다 조금 난 느낌이 듭니다;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만
실제 쓰면 뽀대도 이넘이 마제보다 더 괜찮은듯 싶고...머리가 있다지만...ㅎㅎ
저도 개인적으로 마제보다 키감이 조금 더 낫던데...
마제와 같은 스위치와 같은 키캡으로 알고 잇는데 키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하우징 때문인가요? 하우징도 다를 것 없어 보였는데.. 신기하네요.
하우징이 달라지면서 보강판도 바뀐걸까요? 신기하네요..(2)
키캡도 좀 다릅니다. 높이가 높은건 둘 다 비슷한데 다스는 반질반질하구요, 마제는 좀 깔깔한 느낌입니다. 그냥 보기에는 다스가 예쁜데 저는 손에 잘 달라붙는 마제가 더 편하던데요.
둘다 분해해서 비교해본 결과 키감의 차이점은 키캡뿐이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제 키캡에 한손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