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던 TG3 배를 열었습니다 ㅎ
인두기와 솔더윅으로 하나씩 하나씩 분리해주고 있습니다요~
아...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ㅎ
그래도 이제 속도도 붙고 요령도 생기는게 제법 모냥새가 나옵니다 ㅎ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지만..
저를 악의 구렁텅이로 빠뜨려주신 카프리옹님,재르님,찌니님,리더님 외
일일이 열거하지 못한 많은 소악마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목디스크 재발할듯 ㅠㅠ)
百見而不如一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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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사'로 해주세요ㅋㅋ
10갑자의 내공이 한순간에 증진되지만 주의해야할 점이 있으니 숨을 들이키고 납땜연기는 들이키지 마셔야 합니다.호흡조절을 잘못할시에는 고통이 수반될 수 있으며, 혹시라도 정신집중과 호흡조절의 순간에 외부로부터 충격(?)을 받게되면 망연자실의 상태에 이르고 다시 땜화입마의 나락에 빠질 수 있습니다. tg문파 땜공요결을 완전무결하게 연마하여 금강불땜의 경지를 득성하시기 바랍니다.
으악!!!! 제일 중요한 회축 다리를 분지러 버렸습니다. 아 놔 돌겠네요..연결해보려 했는데..안되요 ㅠㅠ, 끝내 박살..ㅠㅠ 아놔 회축을 어디서 구하나 돌겠네 ㅠㅠ
ㅎㅎ 굳이 회축아니여도 됩니다. 회축대신 백축 넣어도 좋습니다. 아니면 껍데기만 백축꺼나 다른 여분의 스위치를 활용해도 되겠지요 ^^
TG3 기판이 양면이라 납 빨아들이기 좀 귀찮은 녀석이었던것으로 기억하내요... --; (사실 하다가 화딱지나서 콱! 까지 생각했었더랬지요)
우리의 연상미소녀 소용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