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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공방비가 싸지는 않군요. 조립비가 8만원이라니. 웬만한 중고 키보드 값이네요. 조립만하는데 8만원은 아니겠지요..? 저는 잘 모르지만 부담되는 가격이네요. 그리고 역시 친목과 사업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이전에 도뀨 바가지 씌우신 분은 사업으로 키보드 하시는가 봅니다. ^^ 훌훌 털어버리시고 연말 잘 보내세요.
허허... 거 참 별 사람 다 있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본문만 봐선 냉정하게 봐서 좀 신중하시지 못 하신거 같습니다.
장터링 꾸준이 하셨으면 어느 정도 시세는 파악하셨을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르신건... ^^
스크레치 반품건은 판매자분이 모르셨고 구매자분이 꼼꼼하신거니 별 문제 없어보이고요
스테빌 문제도 판매자분이 원인을 모르시고
구매자분이 감안하고 구매하셔서 원인파악하기 위해 질문을 하신걸로 보이십니다.
문제점은 파악해서 해결해야 되겠죠
혹시 제글에 기분 안 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또큐건은 정말 속상하셨을 것 같습니다.최상급에 구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감안하고 일괄로 비싸게 구입하신 것 같은데,최상급도 아녔고 정작 구입가에 바가지까지 씌우다니.유령회원인지, 지금도 활동중인 분인지 궁금합니다. ※ 니크님 잘못도 아니고, 자책하실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힘내세요!!
거래 내역을 대체 왜 지우는건지 모르겠네요
흠...많이 안타깝네요. 하지만 활동기간도 제법 되시고, 그래도 커스텀 키보드에 대해서 알만큼 아실꺼라 생각하는데
위에 일어난 일련의 일들에 대해서 자책만 하셨지 그 당시에 해결의지는 왜 안보이셨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처음 또뀨를 구매했을 당시도 물건을 받고,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판매자와 이야기하고 해결보실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고
봅니다. 물건을 팔때 역시 마찬가지구요. 처음 더치트 구매하신 분 역시 구매한 물건을 받고 환불이야기도 못꺼내고 기스난 것에대해
속으로만 삭혔다면 또뀨를 처음 구매하셨던 니크님의 심정과 똑같았을껍니다.
위에 토레스님 말씀처럼, 두번째 더치트 구매 회원님에게 물건을 판매드릴 때, 그분이 커스텀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으신 분인지
파악하고(이부분 반드시 필요했던 물건이죠, 스테빌이 잘못 들어간 녀석이라면 전부 디숄하고 고쳐야 할테니깐요;) 물건을 판매할때
해결방법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드렸어야 하는것이 옳은 방법이었을 테니깐요.
니크님의 답답함을 충분히 이해하는 만큼, 이런 글 올리기 전에 스스로 해결을 하실 수 있을 일이었을 꺼라는 점에서 많은 안타까움도
느낍니다.
엔터키에 대한건 이미 알고 알고 있었는데 스테빌키가 그런소리가 나는건 키캡을 끼워보고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해결책을 알고 싶어서 질문을 한겁니다.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구입해서 이정도의 결점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걸 서운하게 생각 하시면 뭐라 할말이 없네요.
이게 커스텀 키보드의 문제점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탄생한게 케이맥이죠.
가격이 아무리 비싸도 울며 겨자 먹기로 구하기 힘드니깐 구매를 해야 하며, 상태는 안 좋아도 할 말이 없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도 많았기에, 몇몇 유저분들은 아예 커스텀에 손을 안대시는 분까지 생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리미엄이 붙으면 비싸지고, 거기에 따른 부담도 따릅니다. 취미가 부담을 주면 취미가 아니라는 것, 그때 부터는 짐이 되어버리니
참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앞으로 거래 하실때는 아무리 희귀한 물품이라도 상태를 잘 체크, 가격도 잘 책정해서 사시는 지혜를
발휘 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제 글에 기분나빠 하지는 마시고, 님도 잘못하신게 있다면, 그냥 또뀨의 프리미엄에
혹해서 충동구매 하신게 죄라면 죄가 되시겠습니다. 그리고 더 치트 관련건은... 님께서 잘 체크해서 판매를 하셨어야 하는것이고,
만약에 문제가 생겼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물게 하셨어야 한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한두푼도 아닙니다. 무려 30점이 넘는
이런 고가 키보드를 10만원이나 더 주고 구매를 하셨고, 거기에 상태도 안 좋았는데, 설상 가상으로 님께서 파시는 더 치트를
그 분이 사셨다구요? 그분이 사셨다가 게다가 환불까지 하셨다구요? 진짜... 그 점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도 할게 없네요...
어이도 없고, 키매냐 같은 회원으로써 정말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옆동게시판 보고 알았는데요. 재조립해야할 정도의 문제가 있는 커스텀 제품을 공제가에 판다면 그건 오히려 구매자를 찾기 힘들고 더 가격을 내려야 할겁니다. 디솔더링후 재조립이 그냥 조립보다 훨씬 힘든일이 될테니까요.
그리고 그 때 당시 그 또뀨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셨어야 했다는 것도 추가합니다. 참으신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참으셨던 자체가 상당히 이런 힘든 상황으로 님을 몰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그때는 참으시면 안됩니다.
소비자는 아니지만, 개인과 개인과의 거래에서 사항이 틀리다면 해당 사항에 대해서 항의를 하는 것이 맞는거에요.
장터글 지우는 문제는 별도지만 첫 또꾸 비싸게 상태 안좋게 사신건 바로 클레임하시는게 맞았다 봅니다. 돈안들이고 남에게 민폐끼치는 사람이 활개치지 않도록
ㅠㅠ안타깝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