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파맨님에게 업어오자마자 바로 뜯었습니다. (이넘의 병 ㅡㅡ;;)
배따니 일단 하우징 안에 텅텅 비었더군요...... 아무래도 흡음재로 채워야 겠습니다.
그리고 달려있는 터치패드의 마우스 클릭 스위치가 일반 마우스 스위치랑 규격이 같더군요!
체리 라고 각인이 되어있긴 하나 너무 압이 쌥니다 (그래도 체리 스위치면 레어인가요)
일단 옴제가 머리를 촥 스치고 지나가더군요......(두개 남은거 발파맨님 드렸는데 ㅎㅎㅎㅎㅎㅎ ㅡㅡ;;)
아무래도 구로기계상가 한번 더 가야 겠네요 ...
일단 갈축 키감 괜찮네요 나름 좀 가볍게 두드리는걸 선호해서요
그리고 같이 받은 터미널 키보드 리니어 흑축인데 ..... 흑축은 처음인데 '헉' 했습니다.
느낌이 괜찮네요....... 일단 시간나면 개조로 불살라야 겠네요
장난감이 2개나 생겨서 당분간 심심하지 않을듯 합니다...
체리 8113......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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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열라맨 ㅋ 나 키젠 ㅋㅋ
누구~~~ ㅋㅋㅋ
흐흐... 감축 드립니다...
저는 요새 8200의 텐키배열이 적응 안돼서 열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걸 적응해야 하나... 표준배열로 다시 갈아타야 하나... 하고... 흑흑~)
가지고싶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