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소소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사실 누가 따로 주진 않았지만 평소에 잘 가지않는 회사창고에 눈에 띄는 물건이 있어 집어왔습니다.^^
(회사 자산이라고 할수도 없는 관계로 사장님께만 슬쩍 '집에 가져가겠습니다.' 딱 한마디만 하고 왔습니다.)
사장님께 여쭤보니 아주 오래전에 요즘 선불카드같은걸 결제하기 위한 단말기 라고 합니다.
* 사진게시판으로 갈려다 워낙 소소한거라 소심한 마음에 자유게시판에 남겼습니다.
혹시 잘못 찾아왔다면 과한 지적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