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김문수 미친놈이였네요...

 

이번에 녹취록 떠서 들어봤는데   다 듣고 느낀점은   김문수는 미친놈이다.      였습니다.

 

일반 전화도 아닌 119번호로 전화를해서  전화 접수하는 사람에게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 말만 무한 반복하네요.

 

 

뭣 때문에 전화했냐고 물어도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  "전화받는사람 이름이 누구냐고  미친놈마냥  저 두 말만

 

무한 반복.... ;

 

 

 

 

그래놓고  나중에 자기 도지사인거 몰랐고  멋대로 전화 끊었다고  전화받은사람  징계처리... 추가 징계도 생각중이라는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  

 

http://www.youtube.com/watch?v=9Xo51g_2Pek 

 

통화내용입니다.

이전 댓글 25
글라슈테 2011-12-28 21:28
미친놈은 아닙니다;; 전후사정은 정확히 알수없는 거잖아요..한때 이 나라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사람중에 한명인데;; 미친놈이라기까지야;;
터프가이팩 2011-12-28 21:30
지금은 X친거 맞아요 변절한게 더나쁘죠 ㅋ
달롱 2011-12-28 21:31
글라슈테님  전후사정을 알고자시고 할게 없습니다.  통화 내용 녹음된게 인터넷에 있거든요. 한번 들어보세요.  경기도지사 라는 직책이 무슨 귀족도 아니고 권위의식에 찌들은 미친놈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화이트핸드 2011-12-28 21:38
이건 정상이 아닌데요? 진짜 김문수 도지사인가요? 미친놈이라도 보통 미친놈이 아닌데요?
vecton 2011-12-28 21:41
그러게 말입니다. 뉴스보면서 한탄했습니다.
dhkdlwm 2011-12-28 21:43
119에 긴급통화로 연결해서 저게무슨짓입니까?   전화받는사람 이름은왜물어? 미친거아니야?   지가 도지사인데 뭐우짜라고? 119대원이 니가 도지사고아니고 뭔상관인데 용건이 니 신분이냐 ㅡㅡ   정권바뀌면 두고보자고 ㅡㅡ
달롱 2011-12-28 21:46
 정치인들은 특권의식이 너무 강합니다.   자기네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거죠... 진짜 어처구니가 없을뿐입니다.
키플 2011-12-28 21:47
긴급전화인데 오히려 도지사 쪽이 공무 방해 같네요 ㅡㅡ ;; 
달롱 2011-12-28 21:49
뭘 확인할게 있으면 일반 전화로 전화를 걸었어야지  긴급전화로 전화걸어놓고 하는 꼬라지 보세요.. -0-;   게다가 위치정보도 뜨는데 자기가 김문수인지 몰랐냐고 하더군요.     그럼 국회 앞에서 정치인 사칭하는 전화를 119에 하면  대응하는사람은 뭐라 해야되는 걸까요??  요즘 보면 나라가 미쳐 돌아가는거 같습니다 정말로..
크레이지 2011-12-28 21:53
음... 정치인은 다 거기서 거기네요.... 답이 없군요 =ㅅ=;;;
pMAD 2011-12-28 22:06
ㅋㅋㅋ 중간중간에 한탄하는 소리는 머지
건빵봉지 2011-12-28 22:30
모방범죄가 늘어날거 같습니다....119요원들 피곤하겠는데요~~  
치킨슬램 2011-12-28 22:32
저거 정상 아닌거 맞습니다 . 긴급 전화 해서 용건을 말 안 하고 자기 신분만 계속 내세우는 정신 나간 사람이 어딨나요 .
원조딸기아빠 2011-12-28 22:43
거기서 지 잘난척한 건 그렇다 치고 나중에 소방관을 전보시켰으니 더 문제인거죠.
silkwind 2011-12-28 22:56
참나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확실히 정상은 아니네요  도대체 무슨 대답을 바랬던 걸까요 ?
달롱 2011-12-28 23:00
뻔하죠. 자기가 도지사인걸 밝혔으니 그에 맞는 대우를 바란겁니다.  헌데 소방관이 무슨일이시냐고 대꾸를 하니  지딴에 빡친거죠.  "난 도지산데 대우가 뭐 이딴식임??? 저 놈들 이름 알아내서 내가 꼭 징계한다 나쁜놈들 !!!"   이런  놀부 심보였을뿐....
필코-리얼-체리 2011-12-28 23:05
아니 소방서들이 일을 제대로 하구있구만 왜 지랄인교... 맞는말하고있는데 무슨 징계는 징계지...  아무리 대통령이여도 긴급전화로 전화하는게 말이나 돼나 소방서들이 그렇게한가한가
부라보~ 2011-12-28 23:33
미친놈! 전화응대 어디가 잘못되었다는거죠? 관등성명을 밝히지 않은거? 기사에 나온대로 정말 볼일이 있었다면 자기 이름만 댈게 아니라 이유를 말했으면 되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정말 정치인이 되면 다 저렇게 되는건가요? 어휴 열불나!!!
Namun/Fanny 2011-12-29 00:26
김문수.. 젊었을때 신념을 모두 잊었구나.. 역시 사람은 생각하는대로 사는 게 아니라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되는가봅니다.. 
혁이v 2011-12-29 01:07
무슨생각일까요 도대체.......
분산이 2011-12-29 01:58
소방관들 정말 잘참던데요. 저라면 쌍욕을 날렸을지도 모르는. 도지삽니다 반복에...한숨쉬면서도 최대한 응대하는 모습.;;;;역시 직업의식이란...존경스럽습니다.
이시태 2011-12-29 02:21
지금 아마 공무원들 감사 기간 일겁니다.조금 일찍 할 때도 있고 뭐, 그렇더군요.어쨋거나.김문수 도지사 자기딴에는 자신이 손.발 걷어부치고 앞장 선다는 유종의 의미를 부여한다고 한 거 같은데, 방법이 완전 틀렸죠.어디 긴급전화로 저런 짓거리를 합니까.도중에 말리는 사람 없이 자기 혼자 독단적으로 판단하에 전화 건거 같은데, 민주화 운동에 희생시킨 자기 육신 이제 본전 생각나게 하는 변절자라는 생각에 심히 공감 가네요.
미츠오미 2011-12-29 02:43
어휴. 왜저런다냐
My_kiSs 2011-12-29 09:15
생각을 해보세요 ~ 소방관 아저씨들 거의 맨날 장난전화에  시들려 있고 피곤해 있는분들입니다.그런데 전화해서. 저런 소리 한다면 누가 믿을꺼고 또 설상 맞다고 한들.. 그게 제대로 된 생각을 가진건지;;에효 갑갑~ 할뿐입니다 
베지밀비 2011-12-29 14:56
정말 특권의식 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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