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학교 입학하는 조카녀석이 클스마스선물과 초등학교졸업 중학교 입학선물을 퉁쳐서
스마트폰 하나 사달라고해서
그래 까짓것 내가 하나 사주마.....라고 말하고
미성년자인지라 부모동의 어쩌고 저쩌고 말해서
누나한테 서류보내라고 말을 하니..
누나왈 : 그거 사주면 공부않하는데 그래도 삼촌이 해준다고 하니....라면서 서류보내줌
저 그냥 서류 넘겨줌....이러자 다시 전화와서 결제계좌 알려달라고 말함....
그래서 제 계좌 알려주니.....외삼촌인지라..어쩌고저쩌고........안해줄려고하길래
저번에 누나가 부모님하고 여행갈려다가 못가게 되어서 가입한 보험금 환불받느라 통장스캔떠서 저한테 보낸 이미지파일 있어서
그것으로 그냥 처리함.....'ㅡ'
고로...제 돈 한푼도 안들이고 누나한테 아이폰4s하나 떠넘김
다만 누나는 제가 사준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핸폰요금빠져나간것 확인하고 모든 사실확인...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약정 걸었음...사은품중에 메모리는....제가....쿨럭)
이번일로 누나 열받아서.....현재 상경중..........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