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963

 

답답합니다. 몰랐다니..--; 자신이 이름을 말했으니 징계조치가 일어났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몰랐다니?

일단. 복귀는 시키겠죠.. 그리고 모두가 이 사건을 잊을쯤.. 그분들은. 아마 사직해 있을지 모르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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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즈 2011-12-29 22:44
통화내용 자체에서 이름 알아내서 쓴맛을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뻔히 보이던데 대충 둘러대고 넘어가려는 수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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