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를 두대 가지고 있습니다.
62그램 흑축을 박은 840358-01, 그리고 청축을 박은 900866-06 이렇게 있습니다.
요 근래에는 이렇게 두 녀석을 실사용으로 사용하고 있었죠.ㅎ
어제 커스텀을 반쯤 조립했습니다. 62그램 변흑으로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재료부족으로 인해 잠시 중단되기는 했지만 키캡도 어느정도 씌워놓은 상태입니다.
심심해서 테스트 타건을 해보는데..
아... 이건 뭔가 심심한 키감이다..;;
와이즈의 탄탄한 그런 키감과 통통대는 소리가 느껴지지 않는..
뭔가 허무한 키감이었습니다..-_-;;
점점 사람들이 왜 와이즈 와이즈 하는지를 알아가고있습니다.ㅋㅋ
중국에서 와이즈 한대 더 들여와서 갈축박아서 흑갈청 3대 와이즈를 보유해야겠어요.ㅋㅋ
와이즈의 키감에서 못헤어나오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