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안부러운 와이즈네요..-ㅁ-;;ㅋ

와이즈를 두대 가지고 있습니다.

62그램 흑축을 박은 840358-01, 그리고 청축을 박은 900866-06 이렇게 있습니다.

요 근래에는 이렇게 두 녀석을 실사용으로 사용하고 있었죠.ㅎ

 

어제 커스텀을 반쯤 조립했습니다. 62그램 변흑으로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재료부족으로 인해 잠시 중단되기는 했지만 키캡도 어느정도 씌워놓은 상태입니다.

심심해서 테스트 타건을 해보는데..

 

아... 이건 뭔가 심심한 키감이다..;;

와이즈의 탄탄한 그런 키감과 통통대는 소리가 느껴지지 않는..

뭔가 허무한 키감이었습니다..-_-;;

 

점점 사람들이 왜 와이즈 와이즈 하는지를 알아가고있습니다.ㅋㅋ

중국에서 와이즈 한대 더 들여와서 갈축박아서 흑갈청 3대 와이즈를 보유해야겠어요.ㅋㅋ

 

와이즈의 키감에서 못헤어나오겠습니다.ㅋㅋ

이전 댓글 6
[楓]kaede 2012-01-02 10:25
와이즈도 한번 만져봐야겠네요. ㅎㅎ
GLAY 2012-01-02 12:46
기성품에서는 와이즈 당할 키보드가 있나 싶네요
크레이지 2012-01-02 14:38
와이즈 써보고 싶습니다 ㅜ.ㅜ......
오공테이프 2012-01-02 17:17
와이즈가 뭔지,, 검색 해봐야겠네용.. 초보라 ^^
다정다감 2012-01-02 21:01
저도 삼클을 밀어내고 주력으로 사용중인 녀석입니다..ㅎㅎㅎㅎ
하늘처럼 2012-01-02 23:49
와이즈가 좋긴 좋은가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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