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역시 겨울의 PBT란..................

전 손이 참 건조한 편입니다...

 

심지어 손바닥으로 누군가를 할퀼수 있을 정도지요......

 

이런 제가 한겨울에 건조해진 손으로 리얼을 쓰려니 참 쉽지가 않네요 ㅎㅎ

 

평소엔 잘 쓰지도 않던 핸드크림까지 발라가며 쓰고 있지만

 

옆에있는 마제 갈축을 쓰윽 쓰다듬으니 차라리 번들거려도 저 끈적거리는 녀석이 나을까 싶기도 합니다 ㅋㅋ

 

하지만..... 시끄러워서 주변분들 눈치가 보여 차마 쓰지는 못하고 있네요^^;;

 

여름보단 겨울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일을 해야하는 마당에 키보드와 까칠대결을 하려니 쉽지가 않군요 ㅋ

 

여기엔 저 같은 분 없으신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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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 2012-01-02 16:07
음..전 보들보들한게 넘 좋은데영 ~_~;;
[楓]kaede 2012-01-02 16:58
근데 pbt도 오래쓰면 조금씩 번들거리잖아요. 그 촉감도 꽤 좋던데요. ㅎㅎ
오공테이프 2012-01-02 17:15
전 현재 만원 짤 아이락스 팬타...오타 작렬 ㅜㅜ 꼭꼭 눌러야 되네요..내일은 대망의 리얼이 오기로 했습니다~ 퇴근까지 이제 1시간!!,!
승부사K 2012-01-02 19:35
저는 체리 청축을 사무실에서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FC200R Lite도 사무실에서 잠깐 썼던터라(아무도 머라 그러지 않는데 스스로 찔려서 방출), 이건 꾀나 조용하다고 합리화중입니다. ㅎㅎ 근데 저녁 되니까 더 크게 느껴지네요 ㅋ
Blackberry 2012-01-02 21:52
촉감은 PBT가 아주 좋은 듯합니다. ^^
따봉 2012-01-03 05:04
전 오히려 손에 너무 땀이많아서 키캡에 때가 잘껴요..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것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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