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횐님께 분양 받은 62변백 MX mini를 받아 타건을 들어갔습니다..
이거슨........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반발력.. 그리고 정숙한 키감
메인으로 쓰던 덕희 흑축은 바로 옆에 선배님께 넘겨버렸습니다.
물론 보강판, 하우징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키캡은 같은 PBT로 테스트 해봤는데
윤활한 변백이 순정 흑축보다 조용하고, 손도 편하군요..
62변백 정말 사랑하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 것 같습니다.
레오폴드 신제품 지름신이 조금 오려고 했었는데 한번에 훅 물러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