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말많네요...~~ㅉㅉㅉ

전 여기 키매냐 알아온지도 수개월 정도 밖에는 되지 않았습니다.

 

게시판이고, 장터고 깨끗해서 좋기도 했구요.

 

 

솔직히 그래서 좋았지요. 다들 30대이상 정도 되시고요.

 

 

 

근데 요즘에 왜 이러나요? 참...

 

물고 뜯고,,,

 

 

수년전 성철스님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하셨답니다.

 

 

이전 댓글 6
돌아온하록선장 2012-01-12 09:45
무슨 일 있었나요?
레드노아 2012-01-12 09:47
..... 장터에 "미첼" 님이 물의를 일으키셨죠.... ..... 물론 한글입니다.
pMAD 2012-01-12 09:51
그런데 이 글을 쓰신분은 영어로 미첼님이네요ㅡㅡ??
知音 2012-01-12 09:52
정말 죄송한데.. 앞뒤 다 자른 이런 글도 썩 보기에는 좋지 않은 듯 합니다...
인간메트로놈 2012-01-12 10:19
가격속이고 파는거라던지하는점은 물고 뜯을만하니까 회원분들이 그러시는거겠죠 이유없이 물어뜯을 분들이 아니십니다.
RAVEN02-E 2012-01-12 10:32
미첼님 표현을 빌려 말이 많았던건,중고로 산 물품을 더 고가에 되팔았거나, 장터 물품 가격을 터무니없이 높게 잡았거나, 릴레이 이벤트 물품 수령후, 자취를 감췄던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누군가는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글이었죠.전후사정도 제대로 파악 안하고, '물고 뜯는다, 요즘 참 말이 많다 ㅉㅉㅉ' 라고 표현하신다면,잘못을 지적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뭐가 되나요? 이유없이 물고 뜯고, 참 말많은 사람이 되는 건가요?^^;인용하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는 말씀은 이 글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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