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R 장고 끝에 품절되어 지름신을

떨치게 되었네요. ㅎㅎ


이게 한개 두개 그리고 장터링을 하다 구매하고 싶은게 아닌 다른걸 구매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 ㅡㅡ;


구매하고도 한번 관람하고 다시 그대로 보관하고 


없는 비상금으로 알뜰 살뜰 지름신을 물리쳐 왔건만 이 키보드는 구매하고 싶을때 구매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지옥으로 빠져드는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원하는 키캡을 구하려면 장터링 무한 반복~ 그러다 괜찮은 매물 보고 충동구매! 


원하는 키캡 구하려 다시 장터링......


커스텀이나 버스 언제 할까? 글솜씨가 없어 글은 안남기지만(죄송합니다.^^;) 하루에 몇번씩 들어와보구요.


이상 키보드 초보의 끄적거림이었습니다.





이전 댓글 5
마가리티 2012-01-13 16:30
저역시 품절되어 더 이상 고민하지 않게되어 다행입니다^^;
hjw 2012-01-13 16:47
어차피 지금쯤 공장에선 계속 찍어내고 있지 않을까요ㅎ시간문제일듯ㅎ
lingqi 2012-01-13 17:25
대부분의 지름신은 장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물러가더라구요...^^
DyeSub 2012-01-13 20:03
조만간 장터에 뜨면 다시 강림하실듯..
재즈타임 2012-01-13 20:59
저도 700r을 질렀지만... 지금은 그루브87이 더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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