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치게 되었네요. ㅎㅎ
이게 한개 두개 그리고 장터링을 하다 구매하고 싶은게 아닌 다른걸 구매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 ㅡㅡ;
구매하고도 한번 관람하고 다시 그대로 보관하고
없는 비상금으로 알뜰 살뜰 지름신을 물리쳐 왔건만 이 키보드는 구매하고 싶을때 구매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지옥으로 빠져드는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원하는 키캡을 구하려면 장터링 무한 반복~ 그러다 괜찮은 매물 보고 충동구매!
원하는 키캡 구하려 다시 장터링......
커스텀이나 버스 언제 할까? 글솜씨가 없어 글은 안남기지만(죄송합니다.^^;) 하루에 몇번씩 들어와보구요.
이상 키보드 초보의 끄적거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