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23인치 IPS 모니터로 구입했습니다.
회사에서 싸구려 모니터 쓰다가 점점 눈이 침침해지길래, 며칠을 고민고민하다가 이제서야 질렀네요..ㅎㅎ
카드할인신공까지 19.5만원정도에 IPS 대기업제품을 샀으니 만족하고 이제 더이상 제품 검색은 안하려구요.
이러다 5년보증으로 더 싼가격에 풀리는걸 아는순간 너무 가슴아플 것 같아서요, ㅎㅎㅎ
왜 회사에선 본체만 몇년에 한번씩 바꿔줄까요?
모니터를 소모품이 아닌가 봅니다. ㅜㅠ
덧) 모니터 구입비용을 마련코자 키보드와 재료들을 방출하네요.
하나가 오는데 몇개가 나가는 건가요? ㅜㅠ